단백질을 많이 먹는다고 모두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다. 단백질은 풍부하지만 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선택하면 오히려 체중이 늘 수 있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방송인 풍자(37)는 33kg ...
나이가 들면 혈관이 예전처럼 잘 늘어나지 않는다. 더불어 혈관 안쪽 벽도 염증에 더 취약해진다. 이때 중요한 물질 중 하나가 산화질소다. 산화질소는 혈관을 부드럽게 넓히고, 혈소판이나 백혈구가 혈관 벽에 달라붙지 않도록 ...
한치가 제철을 맞았다. 주로 남해안과 제주 연안에서 잡히는 한치는 7~8월에 살이 가장 부드럽고 달큰한 맛이 강하다. 맛뿐 아니라 영양도 뛰어나다. 고단백·저열량 식품으로 타우린과 DHA, EPA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
다이어트 후 가장 어려운 것은 요요 없이 체중을 유지하는 일이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2390명 중 65.7%가 1년 후 몸무게가 늘었고, 25.5%는 체중이 5% 이상 늘어났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살이 다시 찌는 것을 ...
사차인치는 페루 등 아마존 열대우림 지역에서 자라는 식물이다. 열매가 별 모양으로 생겼고, 그 안에 든 씨앗을 볶아 먹거나 기름으로 짜서 섭취한다. ‘마운틴 피넛’ ‘잉카 너트’라고도 불린다. 사차인치 씨앗에는 불포화지방이 ...
피부색이 갑자기 변했다면 몸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일 수 있다. 최근 발이 초록색으로 변한 90대 남성의 진단 및 치료 사례가 공개됐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헬스 사우스이스턴 내과 소속 박사에 따르면, 92세 남성은 왼발이 ...
유방암은 대표적인 여성암이지만, 남성도 유방암에 걸릴 수 있다. 전체 유방암 중 남성 유방암이 차지하는 비율은 1% 정도다. 드물게 나타나다 보니 의심 증상이 나타나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방치하는 경우가 많지만, 다른 ...
가정의 사회경제적 환경이 자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엑서터대 젬마 샤프 박사팀은 영국과 노르웨이에서 1991~2008년 출생한 부모와 자녀를 추적한 대규모 코호트 연구 4건의 자료를 ...
녹슨 못이나 칼을 비롯해 오래된 금속 물질에 접촉하면 파상풍이 생긴다. 상처의 크기가 작더라도 파상풍균이 피부나 점막의 상처로 들어가 독소를 유발하면 근육 경련이나 호흡 마비가 나타날 수 있다. 미국에서 40대 여성이 금속 ...
여름철에는 휴가나 야외 모임 등이 겹치면서 평소보다 식단이 흐트러지기 쉽다. 하지만, 여름에 무심코 먹는 음식이 모발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모발이식 전문 클리닉 설립자인 에므라 시닉 박사는 “모낭은 ...
대장암은 몸에 특별한 이상이 없어도 조용히 진행될 수 있다. 평소 오래 앉아 지내거나 식이섬유를 적게 먹는 등 익숙한 생활습관이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중앙암등록본부가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3년 ...
평소에 10번은 가볍게 들던 덤벨도 한여름 폭염 속에선 7~8번만 들어도 팔이 무거워지고, 숨까지 찬다. 달리기도 마찬가지다. 늘 뛰던 속도인데도 심장은 더 빨리 뛰고 다리는 더 무겁다. 근력이 더위에 줄어든 것은 아닌지, ...